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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Solve for Tomorrow

함께 꿈꾸는 밝은 미래

Samsung Solve for Tomorrow 2022

삼성 솔브포투모로우(Solve for Tomorrow)는 다음 세대의 혁신가들에게 힘을 실어주는 삼성의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으로, 2021년까지 전 세계 50여개국의 200만명의 학생들이 참여했습니다.

지난 12월 8일, 스웨덴에서는 솔브포투모로우(Solve for Tomorrow) 노르딕 2022 시상식이 진행됐습니다. 이번 행사는 참여 학생들과 가족들, 멘토, 삼성 임직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온라인으로 생중계되었습니다.

솔브포투모로우 노르딕 2022에서 발표하는 참가자들(1)

다음 세대의 혁신가들을 위해

솔브포투모로우 참여 학생들은 수 개월 동안 워크샵, 코칭 세션, 특강을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디자인씽킹 문제해결 접근법을 배우고, STEM 지식을 습득하며,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다방면으로 발전시켰는데요. 그 중 사회적으로 관심이 필요한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선별해 우승자와 준우승자가 가려집니다.

우승자와 준우승자는 각각 5천 유로, 2500 유로의 상금과 삼성의 디지털 기기를 상품으로 받을뿐만 아니라, 실제로 솔루션을 실현할 수 있도록 삼성과 글로벌 디지털 교육기관인 하이퍼 아일랜드(Hyper Island)의 장기적인 멘토링을 받게 됩니다.

솔브포투모로우 노르딕 2022에서 발표하는 참가자들 (2)

희망을 주는 아이디어

솔브포투모로우 노르딕 2022의 우승자는 4-12세 어린이들을 위한 특별한 앱을 개발한 사가입니다. 스웨덴의 부모 중 43%가 어린이가 약을 먹도록 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는 점에서 착안한 이 앱은 약 먹는 것을 일종의 게임으로 만들었습니다. 어린이와 부모님이 함께 프로필을 만들고, 약 먹는 것을 기억할 때마다 포인트를 얻을 수 있도록 합니다.

준우승자는 재활용 쓰레기통을 개발한 티바와 두하입니다. 두 학생이 개발한 창의적인 쓰레기통은 페트병을 버리자마자 재활용 과정이 시작됩니다. 쓰레기통에 내장된 폴리포머 장치는 페트병을 떠오르는 새로운 시장에서 수요가 높은 3D 프린팅 재료로 재활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앞으로 다음 세대의 혁신가들이 잠재력을 더욱 활짝 꽃피울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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