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msung SW Academy For Youth

“취업에서 성장까지” SSAFY 13기, 도전의 여정을 마무리합니다

Samsung SW Academy For Youth 2025

서울, 2025 – 삼성의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 프로그램 ‘삼성 청년 SW∙AI 아카데미(Samsung Software AI academy For Youth, 이하 SSAFY)’ 13기 교육생들이 약 1년간의 교육 과정을 마치고 차세대 인재로 도약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2025년 하반기 SSAFY는 취업 집중 프로그램부터 성과 공유의 장, 그리고 수료식까지 교육생들의 도전과 성장을 지원하며 13기의 마지막 여정을 함께했습니다.

25(하) SSAFY Job-Fair, 진로와 취업을 연결하다

올해 12월, SSAFY는 교육생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 도전 지원을 위한 ‘25(하) SSAFY Job-Fair’를 운영했습니다. Job-Fair에는 채용박람회, 마이스터고 취업 캠프, 창업 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었으며, 총 2,900명의 교육생이 참여했습니다.

특히 채용박람회에는 CJ올리브네트웍스, 레인보우로보틱스 등 114개의 소프트웨어 및 AI 기업이 참여해 SSAFY 서울캠퍼스에서 채용 면접과 직무 상담을 진행했습니다. 이와 함께 5대 은행이 참여한 금융 특화관, 삼성 C-Lab과 코리아스타트업포럼 회원사와 함께한 넥스트 유니콘관을 운영해 교육생들이 산업과 기업을 직접 만나고 자신의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채용 박람회에 참여한 교육생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SSAFY 13기 전시발표회, AI 기술로 성과를 증명하다

SSAFY 13기 교육생들은 전시발표회를 통해 그간의 학습 성과를 공유했습니다. 5개 캠퍼스의 발표팀 중 14개의 우수팀이 발표 부문 및 전시 부문 결선에 진출, SSAFY에서 습득한 AI 기술을 활용한 프로젝트를 선보였습니다.

발표 부문 전국 1위는 AI 기술을 활용해 응급환자의 상태를 빠르게 파악하고 최적의 응급실로 이송할 수 있는 통합 관제 시스템을 개발한 ‘AI EMS’팀이 차지했으며, 전시 부문 전국 1위는 증강현실(AR)과 AI 기술을 결합해 작업자가 전용 장비를 착용하고 원격·자율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인 ‘onAir’를 선보인 팀에게 돌아갔습니다.

전시 부문 1위 팀 최선우 교육생은 “마이스터고에서 소프트웨어나 AI와는 거리가 먼 전공을 했지만, SSAFY를 통해 소프트웨어 개발자로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다”며, “저와 비슷한 조건의 청년들도 SSAFY를 통해 스스로의 가능성을 발견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전시발표회를 마무리하며 교육생들이 한데 모여 단체 기념 촬영을 찍고 있다.

SSAFY 13기 수료식, 새로운 출발선에 서다

지난 18일, SSAFY 서울캠퍼스에서는 SSAFY 13기 수료식이 진행됐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고용노동부 김영훈 장관, 삼성전자 CR 담당 박승희 사장 등이 참석해 우수 교육생을 시상하고, 개발자로 성장해 사회로 나아가는 교육생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수료식에서는 교육생들이 2학기 최종 프로젝트 결과물을 직접 설명하며, SSAFY에서의 학습 경험과 성장 과정을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됐습니다. 또 기부 참여와 포토부스 이벤트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교육생들이 직접 기부한 금액은 SSAFY 후배 교육생들 지원을 위해 활용될 계획입니다.

SSAFY는 1기부터 현재까지 총 11,000여 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청년 SW·AI 인재 양성에 힘써왔습니다. 특히 지난 1월에는 더 많은 청년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처음으로 마이스터고 졸업생을 선발했으며, SSAFY 2.0을 통해 AI 관련 신규 교육과정 8개를 신설하는 등 교육 대상과 내용을 지속적으로 확장하며 AI 대전환 시대에 경쟁력 있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SSAFY는 취업을 넘어, 청년들이 스스로의 가능성을 확장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SSAFY 교육 수료생들이 수료식을 진행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삼성 청년SW∙AI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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