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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노베이션 캠퍼스

4차 산업혁명시대를 견인하는 핵심인재 양성 교육

삼성 이노베이션 캠퍼스는 청소년들을 위한 ICT 교육을 제공합니다.

AI, IoT, 코딩과 프로그래밍 등 핵심 기술 교육과 더불어 청소년들이 미래 사회가

필요로 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소프트 스킬을 함께 교육합니다.

기계를 조작중인 유럽의 여학생

기술 인재를 위한 핵심 교육
삼성 이노베이션 캠퍼스

미래 기술 역량을 기르고 싶은 청소년들은 삼성 이노베이션캠퍼스를 통해 ICT 기술을 습득하고, 직업 일선에서 요구되는 다양한 역량을 기를 수 있습니다.

삼성 이노베이션캠퍼스는 소외 계층에 대한 교육 역시 중요하게 여깁니다. 장애인, 여성 등 보다 다양한 청소년들에게 평등한 교육 기회와 다각화된 형태의 학습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1단계: 미래를 이끄는 재능, 2단계: 세상을 위한 지속적 기여, 3단계:기업시민으로서의 리더역할

변화하는 시대 흐름에 뒤쳐지지 않기 위해서는 지식과 기술을 새롭게 융합하는 능동적 문제해결 역량이 필수적입니다. 삼성 이노베이션 캠퍼스는 청소년들이 캡스톤 프로젝트를 통해 각 교육과정에서 배운 지식을 활용하고 실제로 적용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인공지능, IOT, 빅데이터, 클라우드, 모바일 플랫폼, 소프트스킬, 업무 표현 역량, 코딩과 프로그래밍

삼성 이노베이션캠퍼스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견인하는 핵심 기술을 ‘AI, IoT, Big Data, Cloud, Mobile Platform, Coding&Programming'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기술 역량 교육’과 더불어 배운 기술을 응용, 재창조할 수 있게 하는 '소프트스킬',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도 함께 제공합니다.

나이 많고 다양한 국적의 어른들을 안내하는 명찰을 찬 유럽계 여성
자원봉사자를 위한 무료 플랫폼을 만든 소년
숲을 배경으로 인터뷰를 하는 러시아계 소년

삼성IT스쿨 졸업 프로젝트의 최연소 수상자

러시아에서는 매년 삼성IT스쿨(현 삼성 이노베이션 캠퍼스) 졸업 프로젝트 대회가 열립니다. 러시아 전역에서 600여 팀이 참여하고 그 중 15개의 팀이 모스크바에서 열리는 결승에 진출합니다. 2018년의 수상자는 다른 학생들보다 3살이나 어린 최연소 수상자 드미트리였습니다.
발표현장에서 상을 받는 러시아계 소년

최연소로 프로그램에 참여하다

6학년이라는 어린 나이에도 IT기술에 대한 관심이 많았던 드미트리는 9-11학년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IT스쿨에 지원하기 위해 프로그램 담당자들을 설득했습니다. 여러 논의 끝에 삼성IT스쿨의 입학시험을 치를 기회를 맞이한 드미트리는 당당히 합격하여 IT스쿨에 입학할 수 있었고 노력 끝에 1등으로 졸업 프로젝트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여러 사람들이 실내에서 환호하며 찍은 단체사진

자원봉사자들을 찾는 무료 플랫폼

드미트리가 만든 앱은 자원봉사단체나 지역 안전센터에서 자원봉사자들을 쉽게 찾을 수 있는 플랫폼입니다. 자원봉사자들이 모바일로 자신의 프로필을 업로드 하면 이들이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능력들을 필요로 하는 자원봉사단체와 효율적으로 연결해 인력 낭비를 줄입니다. 게다가 자원봉사라는 목적에 맞게 무료로 운영됩니다. 이 플랫폼은 현재 kaliningrad지역의 여성안전센터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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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된 잠바를 입고 컴퓨터로 학습중인 태국 남학생들

세상을 위한 프로젝트

태국에서 처음 열린 삼성 이노베이션 캠퍼스의 ‘코딩&프로그래밍’ 과정에 참여한 나팟은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이전에는 몰랐던 다양한 테크닉들을 이곳 선생님들께 배웠습니다. 배운 테크닉을 바로 응용해보기도 하고요. 새로운 친구들이 생긴 것도 즐거웠습니다. 프로젝트 진행은 전혀 힘들지 않아요. 함께 도와가며 하는 일이니까요.”
초록색 불이 쳐진 회로 기기를 만지는 손

프로젝트를 실제로 구현하다

삼성 이노베이션 캠퍼스는 청년들이 자신들의 아이디어들을 발전시켜 혁신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데 필요한 교육 프로그램들을 제공합니다. 수업이후 학생들은 습득한 코딩 지식을 활용해 세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솔루션들을 스스로 개발하는 과제를 진행합니다. 또한, 학생들은 자신들이 배운 내용을 실제로 응용함으로써 다양한 프로젝트들을 경험해볼 수 있습니다.
발표현장에서 자신이 만든 기기를 들고 발표중인 태국의 남학생

공유하다

“저는 실습을 많이 했는데, 이것이 바로 삼성 이노베이션 캠퍼스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선생님들은 저희에게 주제와 가이드라인만 제시해 주십니다. 어떻게 코드를 쓰고 보드를 컨트롤 하는지는 우리 각자의 실험에 달린거죠.”

- 페라푼 치탄사쿠